김재중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보고서를 통해 "휴켐스의 DNT 설비확장 발표는 KPX화인케미칼과의 장기공급계약이 이루어진 후가 될 예정이며, 조만간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예상되는 증설규모는 현재의 규모인 16만 7,000톤의 약 40%에 이르는 6~7만톤.
그는 "DNT 증설이 예상대비 빨라짐에 따라 휴켐스의 이익성장 또한 앞당겨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그는 "높은 이익안정성과 빠른 성장을 감안할 때 휴켐스의 저평가 상황(2010년 PER 9.8배, EV/EBITDA 5.1배)이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