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 경제포럼에 참석한 푸틴 총리는 "미국 통화당국의 화폐 증가에 어떤 국가도 통제에 나서지 않는다면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공동 행동 지침이나 여러 준비통화에 대한 글로벌 합의는 미국 경제에도 전혀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푸틴 총리는 또 각국이 원유 선물 등 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질서 확립을 이룰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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