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도농사거리 인근의 견본주택에는 10시 개장 후 2시간동안 2000여 명의 방문객들이 몰리는 등 오픈 첫날 1만여 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를 감안, 주말동안 총 4만여명의 수요자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저렴한 분양가와 짧은 전매제한 기간, 양도세 면제혜택, DTI 규제 미적용 등의 영향으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 같다"며 "오픈 전에도 하루 1000여 통의 문의전화가 왔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별내 I'PARK는 지하1~2층, 지상10~25층 공급면적 131~168㎡(39.6~50.8평) 13개동 규모로,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3.3㎡당 1160만원선으로 공급된다.
753가구 규모로 별내지구 내의 중대형 주택형 구성 단지들 중에서 가장 큰 규모며, 단지 인근에 학교용지가 계획돼있는 등 교육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또한 2011년 12월 입주 예정으로, 계약 1년 후부터 전매가 가능하고 5년간 양도세도 100% 면제된다.
한편, 별내 I'PARK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각각 1~3 순위 청약이 이뤄지며, 10월 1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할 계획이다.(문의 : 1577-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