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에 따르면 DDR2 1기가(eTT) 현물가격은 7월 15일 개당 1.05달러에서 9월 15일에는 1.71달러까지 올랐다.
이 같은 D램 가격 회복세와 함께 대만 D램 벤더들은 7월과 8월에 각각 10% 및 19%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하는 등 하반기 매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D램익스체인지는 덧붙였다.
이 가운데 대만 벤더들의 웨이퍼 생산량은 8월에 33만 8000장에 이르러 2월 최저수준과 비교할 때 86% 증가율을 기록했고, 4/4분기에는 36만 5000장 수준으로 올해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편 스마트폰과 MP3/PMP 등의 강한 NAND플래시 수요에 따라 11월까지 플래시램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D램익스체인지는 이 가운데 NAND플래시 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며, 향후 한 두달 정도 내에는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