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스웨덴 통계당국에 따르면 스웨덴 8월 실업률은 8.0%를 기록, 전월 7,.9%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일치한 결과였다.
일각에서는 이같은 수치가 여름 단기고용의 증가로 인한 것이며, 실제로는 더 악화됐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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