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7월 유로존 무역수지가 126억 유로의 흑자(비계절조정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인 52억 유로를 상회하는 수준.
특히 수입은 전월비 감소한 반면, 수출이 소폭 상승하며 전체 무역수지를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월비로는 수출이 19% 감소한 반면 수입은 30% 급감, 수출이 수입보다 완만하게 감소했다.
계절조정요인을 감안한 무역수지 흑자는 6월의 23억 유로에서 54억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