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오라클은 1/4분기 순익이 주당 2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하고는 주당 30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그러나 1/4분기 매출은 50억5000만달러로 예상치인 52억4000만달러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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