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통계청(ISTAT)은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월대비 0.3%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0.4%보다 둔화된 수치.
전년동월비로는 0.1%를 기록, 역시 로이터 예상치 0.2%를 밑돌았다.
지난 8월 31일 통계청은 8월 CPI잠정치가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0.2%라고 발표한 바 있다.
7월 이탈리아의 CPI 상승률은 전월비와 전년동월비 모두 0.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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