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콤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14.81%, 325원)까지 오른 252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에 이은 2거래일 연속 상한가.
이날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코콤과 관련 "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사업 활성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의 고급화 추세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올해 하반기쯤에는 LED조명사업의 일본향 매출도 가시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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