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저점을 낮추며 장중 1210원도 하향 돌파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8분 현재 1210.50/70원으로 전날보다 8.00/7.80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전일대비 4.50원 하락한 1214.00원으로 개장한 원/달러 환율은 이후 저점을 낮추며 추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장중 고점은 시가인 1214.00원, 저점은 1209.02원을 기록중이다.
한편 전일 미국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한때 1212원까지 하락하는 등 연저점이 붕괴되며 약세를 면치 못했다. 미국 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1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약세를 보이면서 역외 원달러 환율은 스왑마진 감안 시 서울 종가 대비 약 4.65원 하락한 수준인 1214/1214.5원을 최종호가로 마감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지수도 급등하며 1670선을 돌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