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항공편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투입되며, 예약 시작과 함께 임시 항공편 전 좌석을 대상으로 예약을 접수한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투입되는 임시 항공편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4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진주, 김포~광주, 김포~울산 등 내륙 4개 노선 등 8개 노선으로 총 1만3645석이 공급된다.
대한항공은 이번 추석 연휴가 짧은 관계로 전화 예약문의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예약접수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인터넷 예약 폭주 등에 대비한 시스템 보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보다 많은 보다 많은 귀성객들에게 임시 항공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회 예약 가능 좌석을 6석까지로 제한했다"며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은 지정된 구매시한까지 항공권을 구입해야만 확보한 좌석의 자동 취소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구매해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