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애널리스트는 "전일밤 미국채 시장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소매판매지수가 미국 증시 상승을 견인하며 채권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소매판매 상승폭은 3년만의 최고치로 지속되는 고용불안에 따른 소비 약세 우려를 진정시키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국채선물시장에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아울러 금통위 오버슈팅에 따른 수익률 상단의 견고함 또한 채권시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오 애널리스트는 "이런 요인들이 매수심리로 이어질지 관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