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14일 7월 광공업생산 수정치가 전월대비 2.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1.9% 증가한 것으로 나온 잠정치보다 상향 조정된 수치.
함께 발표된 7월 설비가동지수는 77.2로 3.9% 개선되어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생산능력지수는 6월 보합세에 이어 7월에는 0.1% 하락했다.
한편 지난 6월 광공업생산지수는 2.3% 증가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