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H몰의 현대백화점관은 9월 말까지 '현대백화점 바람막이 재킷 베스트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노스페이스, K2,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 라푸마, 블랙야크, 밀레 등이 참여했다.
방풍 재킷부터 100% 오리털을 사용한 다운재킷까지 총 120여개 상품이 입점돼 있으며 상품별로 할인쿠폰, 사은품,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밀레 배색하이브리드 방풍재킷은 20% 인하한 14만2400원에 판매하며 K2 초경량 구스다운 점퍼(22만원) 구입시 사은품으로 가을 소풍을 위한 휴대용 도시락세트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컬럼비아 고어텍스 자켓(52만 8천원), 코오롱스포츠 남성 경량 방풍재킷(14만 5천원), 블랙야크 여성용 스판 등산 재킷(19만원) 등을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