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 관계자는 "후임 이사장 공모에 착수할 것"이라며 "정확한 공모날짜는 보건복지가족부와 협의를 통해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사장 선임 절차는 우선 행정안전부 추천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2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약 3배수의 후보자를 정해서 보건복지가족부장관에게 추천한다.
이 후보군 중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재청한 사람을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공모에서 선임까지는 대략 2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