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은 미국 국채를 계속 매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가이트너 장관은 미국 CNBC 방송의 프로그램에 출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금융사 임원에 대한 고액보너스 관행에 대해서도 일정 수준에서 제한이 필요하며 실적이 부진할 경우 반환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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