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9월 11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SK에너지 (추천일 9/11, 편입가 12만1000원)
- 3/4분기 영업이익은 3,445억원 내외를 기록할 전망. 2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석유와 윤활유 부문이 흑자로 전환될 전망. 향후 경기회복과 함께 수요가 늘어난다면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반등에 따른 E&P 수익성 호전으로 향후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2차전지 핵심소재(비중15%)인 분리막의 국내 독과점 생산업체로서 HEV용 중대형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수주 가능성 기대
▷ KC코트렐 (추천일 9/11, 편입가 1만950원)
- 2/4분기 실적은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인식 지연 및 일회성 요인 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향후 지연된 수주의 매출인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향후 매출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수주가 2008년대비 152% 증가한 3,000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발전관련 환경설비가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아트라스BX (추천일 9/11, 편입가 1만9250원)
- 상반기 매출은 경기침체로 다소 감소했으나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더욱이 현 주가수준은 09년 예상실적 기준 PE 4배에도 이르지 못해 현저히 저평가
- 원자재로 쓰이는 납가격 상승시 판가인상을 통해 마진스프레드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이 확보됨. 오히려 최근의 납 가격 상승에 따라 선주문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일 전망
◆ 추천 제외주
▷ 삼성엔지니어링 (+12.25%)
- 단기간의 상승과 적정수익률 달성에 따른 제외
▷ 디스플레이텍 (+6.02%)
- 넷북판매 호조로 인한 월별 판매실적이 견조한 상황이나 단기적으로 주가탄력이 둔화되고 있어 수익률 확보차원에서 제외
▷ 삼화콘덴서 (-6.20%)
- 단기간의 상승세 이후 기관매물이 지속적으로 출회되고 있어 제외
◆ 기존 추천주
▷ 한미약품 (추천일 9/10, 편입가 11만6000원)
- GSK사의 3품목(호흡부전증치료제 세레타이드, 비염치료제 아바 미드 및 후릭소나제)을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공동판매하는 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제네릭 시장진출 활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
- 자체 개량신약 아모잘탄의 해외 판권 관련하여 또 다른 다국적 제약업체인 머크사와 2단계 협상 진행중에 있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OCI (추천일 9/10, 편입가 24만4500원)
- 중국 정부의 태양광보급 확대정책(1.8GW→20GW) 영향으로 향후 중국 태양광 셀업체들의 구매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폴리실리콘 업황에 수혜가 예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 지난 2/4분기 생산량은 5800톤이었으나 6월말 공장 증설로 생산량이 1만1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3/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약 20%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에이블씨엔씨 (추천일 9/10, 편입가 1만2200원)
-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00억원(+68.1%, yoy), 180억원(+148.8%, yoy)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올해 예상 실적기준 PER 5배로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지속적인 매장확대, 매장당 매출액 증가, 판매단가 상승을 통해 성장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계획
▷ 삼성정밀화학 (추천일 9/9, 편입가 5만4000원)
- 전자재료 제품들의 판매량 증가 등에 힘입어 3/4분기 견조한 영업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디젤엔진 질소산화물 저감용 요소수 사업은 정부의 배출가스 및 연비 규제강화에 힘입어 동사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종근당바이오 (추천일 9/9, 편입가 1만9700원)
- 타미플루의 최종 성분인 '인산오셀타미비르' 생산 방법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타미플루 제법 특허와는 전혀 다른 당뇨병치료제 'Acarbose' 부산물을 이용한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제약업종대비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시장 PER 14.5배에 비해 57% 저평가 됐으며 2010년 실적 기준 현재가 5.0배 수준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도가 돋보임
▷ 유진테크 (추천일 9/9, 편입가 6380원)
- 반도체 장비 중 미세공정화 장비를 생산하는 국내 독보적인 업체로서 최근 미세공정화의 적용이 가속화 됨에 따라 향후 급격한 성장을 보일 전망
- 2010년 적용 Layer가 10개를 상회할 전망으로 이에 따라 2010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8억원, 111억원 이 예상되는 큰 폭의 개선세 기대
▷ 풍산 (추천일 9/9, 편입가 2만1200원)
- 중장기적으로 전기동가격은 달러약세기조와 중국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IT와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 증가로 3/4분기 실적 견조할 것으로 판단
- 이익기여도가 높은 방산부문 매출이 4/4분기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실적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추천일 9/8, 편입가 9만8500원)
- 전방산업인 TV와 휴대전화, PC, 가전의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가격ㆍ기술ㆍ경영 등 각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적 개선을 감안할 때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커지고 있음.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 및 기술력 상승, LED TV 수요 확대 등으로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6조원, 1,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는 전기대비 19%, 43% 증가한 수치
▷옵트론텍 (추천일 9/8, 편입가 3385원)
- 글라스렌즈 및 렌즈모듈, IR필터를 제조하는 동사는 국내시장에서 독점 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합병 시너지(해빛정보)효과와 환율 효과로 인한 실적개선이 기대됨
- 3/4분기 들어서 IR필터 호조세로 주력 매출처인 삼성전기에 대한 납품 비중이 점차 회복되면서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디지텍시스템 (추천일 9/8, 편입가 2만8750원)
- 3/4분기에 삼성전자 향 휴대폰용 터치스크린 판매 증가로 실적이 분기별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 휴대폰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7 인증을 바탕으로 델 등과 노트북 모델을 개발 중이어서 추가적인 성장 발판도 마련
▷ 신한지주 (추천일 9/4, 편입가 4만3800원)
- 수익 기여도가 67%에 달하는 카드를 비롯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세로 동사의 2009년 순이익은 기존 예상치 보다 39.2% 상회한 1.2조원(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파생상품거래 관련한 추가 충당금 또한 금년 말을 전후로 기존 익스포져가 대부분 소멸되어 일부 환입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대손비용의 빠른 개선세가 기대됨
▷ 현대백화점 (추천일 9/4, 편입가 9만8600원)
- 3/4분기에도 월별 매출(전년동기 대비 7월 2%.8월 3~4%)이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단기적으로도 실적증가세를 기대할 수 있음
- 유통업종 내 백화점업의 실적개선세가 할인점업에 비해 양호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업종평균대비 80% 수준)이 높은 점도 매력적
▷ 토비스 (추천일 9/4, 편입가 6500원)
- 산업용 모니터 사업군의 캐시카우 역할과 TFT-LCM 사업군이 성장 견인을 하며 실적호조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TFT-LCM 사업군의 경우 매출처 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가고 있는 점이 긍정적
- 핸드셋 업체들은 하이엔드 제품군에서 ITO 증착 방식의 터치 패널 채용을 진행 중이며, 이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수준의 수율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되며, 4/4분기에는 실질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
▷ 휴켐스 (추천일 9/4, 편입가 3만1500원)
- 북미와 중동을 중심으로 동사의 실적의 주요 변수인 암모니아 가격 강세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에도 영업 실적의 호조세는 지속 가능할 전망
- 동사는 DNT, MBN 추가 증설 가능성 및 풍부한 현금흐름 및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할 전망
▷ 대한항공 (추천일 8/28, 편입가 4만3100원)
- 비용절감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으로 3분기 이후 빠른 이익 회복세 예상
- 신종플루 영향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항공업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제일모직(추천일 8/25, 편입가 5만2900원)
- 유가 상승세로 하반기에 정제마진이 개선될 전망되며, 윤활유사업의 경우 2/4분기 구입한 원재료비가 3/4분기에 반영되어 영업이익률이 2.38%p(컨센서스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국제유가는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E&P자산가치가 더욱 부각될 전망
▷ 삼성물산 (추천일 8/14, 편입가 4만7000원)
- 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
-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중인 유가증권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