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호텔예약 전문법인 모두투어 H&D가 지난 9일 헤이리예술마을과 업무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로 모두투어 H&D는 헤이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호 정보 제공, 업무 연계, 수익사업 추진 등을 추진하게 된다.
공동 수익사업의 일부는 헤이리의 문화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헤이리 발전기금'으로 적립키로로 했다.
박영민 공동대표는 "활성화 되는데 어느 정도 시일은 걸리겠지만, 이미 젊은 층과 젊은 부모 층에게 많이 알려져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여행을 단순한 이동과 구경이 아닌 문화 체험을 통한 교육과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삼는데 모두투어 H&D가 앞장 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헤이리 판 페스티벌'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