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인상은 최대한 경기회복을 지켜본 후, 인내하고 인내하다가 단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고 ▲ 행정부 대책으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완화될 가능성도 있는 데다 ▲ 긴축을 기준금리 인상과 유동성 환수로 구분해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그는 "5월과 6월에는 흔쾌히 국제공조 및 여론고려를 약속했다가, 9월에는 서로 다른 경제상황하의 독자적결정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변경됐다"고 지적했다.
마치 지난 2008년 상반기, 인하와 동결 사이에서 매달 입장이 달라졌다가, 결국 8월에는 오히려 인상을 했었던 잘못된 신호가 이번에도 반복되는 것인지 우려스럽다는게 유 애널리스트의 견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