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7차례 금리 인하를 실시해, 이미 575bp를 인하한 바 있다.
중앙은행은 또 앞으로도 소폭 금리 인하를 실시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고 밝히고 내년 말까지 금리를 현행 수준 또는 이보다 밑도는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설문조사에서도 17명 중 16명이 금리 동결을 예상한 바 있다.
ANZ 내셔널 은행의 필립 버킨 이코노미스트는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화적인 방향으로 치우쳐있으며, 최근의 경기회복세가 지속 가능한 지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말 경까지 정책 금리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