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동부증권 송경근 애널리스트는 "전반적으로 8월대비 약화된 외국인 매수세와 만기일에 대한 경계심리로 주도주의 슬림화 현상이 나타나 체감지수는 좋지 않은 모습"이라고 평했다.
그러면서 그는 "종목 움직임을 나타내는 ADR(20일)이 금요일인 9월 11일 저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상승 종목의 확산은 다음주부터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오는 10일 만기일을 맞아 매수차익잔고의 청산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 애널리스트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 지나면 수급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다음주부터는 상승종목군의 확산과정이 나타나며 체감지수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