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연구기관인 컨퍼런스보드는 8월 고용추세 지수가 88.1로 7월 수정치 88.2에비해 0.1% 하락했다고 밝혔다. 7월 잠정치는 88.3이었다.
또 8월 수치는 전년동기비로는 18.5%가 낮아진 것이다.
컨퍼런스보드의 경제학자인 게드 레바넌은 "고용 추세 지수가 최근 수개월동안 보합세를 나타내며 올 연말까지 고용 성장세를 보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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