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8일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1차 프리미엄 테스트를 실시하고 최초로 '드래곤볼 온라인'을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프리미엄 테스터'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다이코리아(대표이사 에모또 요시아키)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을 맡은 '드래곤볼 온라인'은 공개 전부터 게이머들과 드래곤볼 마니아들 사이에서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1차 프리미엄 테스터 모집은 공식 사이트가 오픈 된 이날부터 15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드래곤볼 온라인에 관심을 가진 유저라면 누구나 '드래곤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CJ인터넷 권영식 상무는 "만인의 만화 드래곤볼을 바탕으로 제작,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온 작품의 첫 테스트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더욱 완벽한 작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테스터 당첨은 오는 15일 발표할 예정이며 테스터 모집과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볼 온라인' 공식 사이트(http://dbo.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