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현대증권 류용석 시황분석팀장은 "며칠간 지수는 1,600선에서 지지는 되지만 추가 상승하지 못하는 답답한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며 "이는 증시 모멘텀 및 수급 약화에 기인한 것으로 당분간 이런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정부의 주택, 통신비 등 규제 영향으로 은행과 통신관련 종목군의 투자심리가 좋아지기 힘들다는 설명이다. 또한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IT 및 자동차, 관련 부품주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날 현대증권은 엔씨소프트를 신규 추천 종목으로 선정했다. '아이온'의 성수기 진입과 업데이트 진행으로 중국 이용자 증가가 전망된다는 이유를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