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상여금 지급과 원자재 구입 등 운전자금의 경우 업체당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신속한 공급을 위해 소요운전자금 산정을 생략돼 담보 또는 보증서 대출의 경우 신용 등급에 관계없이 영업점 심사만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또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영업점장 금리 감면 외에 추가로 0.5%p까지 감면할 수 있도록 감면권이 확대됐다.
다음 달 16일까지 만기 도래하는 대출 중 최장 기간을 채운 경우에는 만기를 3개월 추가 연장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대내외 경영환경이 힘든 상황에서 이번 추석특별자금 지원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