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車동호회 후원 사이트인 마이홀릭(MyHolic)도 선보여"
[뉴스핌=신상건 기자] 삼성화재는 7일 법인체의 업무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자동차보험 '마이애니카(Myanycar)'를 새롭게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넷 법인용 상품은 자동차 리스를 이용하는 기업이나 단체들도 이용할 수 있어 보험료 절약과 함께 업무효율도 향상시켜 줄 것이라는 게 삼성화재의 설명이다.
특히, 상품 가입 시스템은 법인용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50대·100대의 자동차도 한꺼번에 보험를 설계하고 신속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또 법인 고객이 가입하는 업무용 자동차보험도 개인용 자동차보험과 동일하게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을 기준으로 평균 15.4% 가량 낮은 보험료 혜택을 받게 됐다.
아울러 인터넷으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법인 고객들은 삼성화재의 보상네크워크를 통해서 양질의 보상서비스를 똑같이 제공받게 된다.
또한 주소나 전화번호, 자동차번호 변경과 같은 간단한 계약관리 업무는 인터넷이나 전용고객센터를 통해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삼성화재는 자동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자동차동호회를 지원하기 위해서 마이애니카 홈페이지(www.myanycar.com) 내에 '마이홀릭(MyHolic)'사이트를 오픈, 자동차동호회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 이벤트는 마이애니카를 방문하는 동호회 회원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주어진 미션 해결을 통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동호회에게는 최고 300만원의 정기모임 지원금을 지급한다.
게다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개인 참여 고객 중 획득한 점수가 높은 고객에게 네비게이션, 자동차 블랙박스 등의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며, 결과는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