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4일 오후 4시 25분 현재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전일비 0.66% 오른 956.05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0.8%, 독일의 DAX지수는 0.75%, 프랑스의 CAC-40지수는 0.59% 오르고 있다.
특히 금융주와 원자재주가 강세를 보이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스탠더드차터드,HSBC,바클레이즈,BNP파리바와 소시에떼제너럴이 각각 0.5~1.8% 오르고 있다.
금속 가격 상승으로 광산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BHP빌리톤,앵글로아메리칸,안포파가스타,리오틴토와 엑스트라가 각각 1.3~2.6%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UBS는 내년 유럽 기업들의 주당 순익 전망치(EPS)를 기존의 15%에서 25%로 상향 조정했으며, 유로퍼스트300 지수의 올해 말 목표를 10% 올린 1,1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투자자들은 오늘 저녁 발표될 미국의 고용지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로이터 조사 결과 이코노미스트들은 8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는 22만 5000건 감소, 실업률은 9.5%로 상승한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