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6% 오른 2861.61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 주간 등락이 거듭되면서 주간 상승률은 0.03%에 그쳤지만 5주 만에 하락이 멈췄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8월 초부터 17% 이상 하락한 상태로, 고평가 우려에다 당국의 은행대출 억제 및 신규 물량 증가 소식에 부담을 보여왔다.
이 때문에 증시 전문가들은 아직 시장이 안정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하고 있다. 선인완궈 증권의 리서치헤드는 다음 주 상하이종합주가지수가 2700~3000선의 상대적으로 넓은 폭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