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4일 오전 최종적으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황 회장에서 대해 우리은행장 재직시절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손실 책임을 물어 ‘직무정지 상당’의 제재를 결정했다.
금감원 이장영 부원장은 “3시간에 걸쳐 토론을 진행했다”며 “최종 결정은 금융위원회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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