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3일 뉴욕 증시는 소매점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중국 증시의 급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
- 공급관리협회(ISM), 8월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의 46.4 에서 48.4로 상승했다고 발표. 시장 컨센서스는 48.0
- 톰슨로이터가 집계한 미국의 30개 소매점들의 8월 매출은 전년동기에 비해 2.9% 감소. 시장 컨센서스는 3.8%
- 노동부,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 56만 6000건(수정치)보다 4000건 많은 57만건을 기록했다고 발표. 시장 컨센서스는 56만~56 만 4000건
- 미 국채가는 다음 주 국채 발행 물량이 발표된 가운데 증시 강세 영향으로 하락.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2%p 상승한 연 0.92%, 미 재무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4%p 상승한 연 3.35%
- 국제유가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보합세. WTI 10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0.13% 하락한 67.97 달러
▶ U.S. Market Insights
- 지난 며칠간 부진했던 은행주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세. JP 모건체이스(+3.06%), 뱅크오브아메리카(+3.50%)
- 금속 가격의 상승세로 상품 관련주 강세. 알코아(+3.98%) 프리포트맥모란(+4.34%)
- 소매주는 8월 판매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일제히 강세 코스트코(+8.57%) 리미티드 브랜즈(+5.50%) 갭(+7.57%)
▶ 유럽 Market Insights
- 미국 고용지표 앞두고 유럽 증시 약세.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20.80p(-0.43%) 하락한 4,796.75,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19.62p(-0.55%) 내린 3,553.51,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8.42p(-0.35%) 하락한 5,301.42로 각각 마감
- 유럽중앙은행(ECB),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 금리인 레피(Refi)금리를 기존 1.00%로 동결한다고 발표, 4개월 연속 동결. 현재의 확장 통화정책으로부터 당분간 출구전략을 내놓지는 않을 전망
-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지난 8월 영국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0.7pt 상승한 47.7을 기록. 건설업은 영국 국내총생산(GDP)에서 6%의 비중을 차지하지만 영국 경기침체 심화의 가장 큰 원인
- 스웨덴 중앙은행,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한다고 발표. 이는 중앙은행이 경기 회복세가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 데 따른 조치로 풀이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