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시장 분석업체인 아이서플라이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2/4분기 글로벌 LCD TV시장 점유율은 18.5%로 세계 1위를 지속하고 있다.
LG전자는 11.5%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일본의 샤프와 소니가 각각 9.6%, 9.1%로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네덜란드의 필립스는 6.5%의 점유율로 5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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