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최고 운영책임자(COO)인 전기영 사장이 2일 열린 제1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 유공자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국방시설 및 산업 핵심시설 보호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휴니드는 다양한 침입 시도에 대한 완벽한 감지를 통해 외부 침입자를 철저하게 감지하는 최첨단 보안시스템 폼가드를 제공하고 있다.
휴니드는 "폼가드는 미 국방성의 FCT 프로그램에 채택된 이후 아시아 최초로 3년에 걸친 미 공군 시험평가를 통과한 유일한 외곽 보안시스템으로 이미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휴니드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수출을 필두로 중동지역, 인도 등 국가분쟁으로 인한 국경지대나 위험시설물 등 각별한 보안이 필요한 사이트들로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