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G20 장관들에 보내는 서한에서 달링 장관은 "각 국 정부가 거시 경제학적 위기에 집중해야 한다"며 "경기 회복세를 지속하기 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관은 은행권의 보수에 대해서도 이번 회담에서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G20 재무장관 회담은 오는 4~5일 영국 런던에서 개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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