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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3)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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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9월 3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삼성전기

- 3분기 실적 모멘텀 보유. 삼성전자 핸드폰 물량증가에 따라 HDI, 카메라모듈, 진공모터 등의 실적 개선과 부진했던 FC-BCG 영업이익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 PC수요가 살아나고 있고, LED도 매출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내년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

▷ 한국프랜지 (편입일 8/24, 편입가 1만4100원)

- 동사의 매출액 중 자동차부품의 비중이 82.9%인데, 현대차 그룹의 비중이 커서 현대차그룹의 실적에 따라 동사 실적도 좌우. 최근 현대차그룹 실적이 양호하고 자동차산업도 회복추세를 보이고 있어 동사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자회사 서한ENP 단조사업 가시화와 구조조정도 주목.

▷ 코오롱 (편입일 8/11, 편입가 4만2600원)

- 필름 및 화학부문의 수요증가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0% 증가. 1)아라미드, 광학용 필름의 증설효과, 2) 8/1일 합병한 FnC코오롱의 시너지, 3) 대규모 투자가 완료된 점은 긍정적인 포인트로 2010년 이후에도 실적은 꾸준하게 증가할 전망.

- 2010년 중으로 인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전환이 예상됨. 2분기 지분법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고 향후 지주사 전환 이후에 재무구조 개선 및 지분법 이익 규모는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큼.

▷ LG하우시스 (편입일 8/3, 편입가 11만7000원)

- 그린홈·그린빌딩 시장을 주도할 대표기업이고 LG계열사가 사용하는 소재 및 코팅·필름 등을 개발, 수입대체 및 글로벌 사업으로 확장시킬 계획이어서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할 기업.

- 금년 하반기 이후 주택시장 회복과 미분양의 점진적 해소, 대규모 신규 입주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실적 회복 기대.

▷ 한솔제지 (편입일 7/15, 편입가 9000원)

- 2분기 위험회피회계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3분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보여 영업실적 개선을 감안할 때 현시점 관심 요망.

- 국제 펄프가격이 하향 안정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 내수시장 구조조정 효과로 인쇄용지 복합가격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 사조산업(편입일 7/7, 편입가 2만7300원)

- 최근 선망참치 어가가 재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환율도 1,200원 후반 대에 안정화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 회복이 기대됨.

- 지난해 8월 2,050달러/톤까지 상승한 어가는 12월 말 875달러/톤까지 급락했으나 최근 1,500달러/톤까지 상승함. 또한 자회사 사조해표, 사조씨에스와 부국사료도 실적이 턴어라운드되고 있어 관심 요망.

▷ 웅진씽크빅(편입일 6/15, 편입가 2만150원)

- 2분기 실적 호조 기대. 학습지, 방판 등 Cash cow 사업부의 전반적인 실적호조뿐만 아니라 1분기처럼 발생했던 북클럽 부문의손실의 기저효과와 스쿨사업본부의 부실자산 감액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

- 또한 그룹 리스크 도 신규자금 확보가 완료됨에 따라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된 상황.

▷ LG디스플레이(편입일 6/8, 편입가 3만650원)

- 최근 중국 LCD업체 약진과 대만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로 동사 주가는 한달 이상 하락하며 시장대비 Underperform함.

- 그러나 2분기 흑자전환에 따른 실적호전 모멘텀과 주요 경쟁업체의 주가 상승을 고려할 때 동사 주가는 저평가 국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소디프신소재

- 한국 LCD 업체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수혜가 기대.

- 2009년 4분기말 NF3 4라인과 SiH4 2라인은 계획대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실적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함. 신규 SiH4 라인의 생산규모는 기존 1라인 생산규모의 5배 수준.

▷ 가온미디어 (편입일 8/24, 편입가 8010원)

- 09년 6월 미국의 디지털 방송 전환에 이어 영국, 일본, 중국 등이 순차적으로 디지털 방송 전면 전환을 진행하고 있어 동사의 프리미엄급 셋톱박스 시장확대에 따른 수혜를 예상함.

- 중장기 성장성과 실적호전을 감안해도 2009년과 2010년 예상 P/E가 7.3배와 5.4배로 사장대비 크게 저평가.

▷ 솔믹스 (편입일 8/19, 편입가 8100원)

- 전방산업인 반도체와 LCD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09년 1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 하고 있음. 09년 3분기부터는 흑자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함.

- 09년 2분기를 기점으로 실리콘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섬.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인 태양광 웨이퍼 및 잉곳 사업 진출을 기대.

▷ 에코프로 (편입일 8/17, 편입가 1만2750원)

- 2차전지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에 대해 LG화학 인증을 마친 상태이며 7월부터 최소 40톤/월 공급하기로 함에 따라 매출 확대 기대 .

- 반도체 및 LCD 공정에서 나오는 PFC 가스 제거 스크러버가 환경관련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로 인해 매출 확대도 예상됨.

▷ 에이블씨엔씨 (편입일 8/3, 편입가 1만450원)

- 지난 5월 이후 일본인 관광객 특수 제거와 실적향상의 지속성 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최근 5개 분기 연속으로 실적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영업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재확인.

- 현재 주가는 09년 예상 실적 기준 PER 4.6배로 현저히 저평가.

▷ 엘엠에스 (편입일 7/29, 편입가 6270원)

-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1분기 실적 부진하였으나, 2분기 이후 실적 호전이 기대됨.

- 중기적으로 넷북 등 중소형프리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아사이글라스가 독점했던 광픽업렌즈가 금년부터 일본 산요에 납품이 되기 시작되고 거래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유효.

▷ 아이엠 (편입일 7/27, 편입가 9350원)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DVD 및 블루레이용 광픽업 장치 점유율 세계 1위 업체. LCD TV는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Blue Ray Player의 판매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엔화가치 상승으로 경쟁사인 산쿄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실적 호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현시점 관심요망.

▷ 신화인터텍(편입일 7/24, 편입가 9900원)

- 고부가가치 제품인 렌즈패턴형 광학시트의 매출증가와 수율개선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호전되고 있음. 1분기에 이어 2분기도대폭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됨.

- 하반기 LED TV판매 확대에 따라 동사의 프리즘시트와 복합시트 매출확대가 기대되어 지속적인 실적 호조세가 예상됨.

▷ 우주일렉트로(편입일 7/6, 편입가 1만4600원)

- 세계 경기 불황에 따른 전방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09년 1월부터 기존의 케이블 대신 필름으로 연결해 전송 속도를 높이고 원가를 절감한 새로운 형태의 연결 모듈인 FFC(Flat Flexible Cable)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

- 또한 핸드폰 부분도 납품 커넥터의 종류가 기존 2개에서 4개로 증가하고 비중도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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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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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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