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660백만 위안(한화 약 1200억) 규모다.(1톤당 판매가 5,500위안, 환율 185원 적용)
메가바이온에서 중국현지에 파견한 담당 이사는 "안전허가를 위해 중국정부에서 요구한 18가지 추가항목 중 해결하지 못했던 마지막 1가지인 '토지계획증'이 지난주 발급돼 8월 31일 본 서류를 제출한 상태"라며 "약 2주 후에 안전허가를 획득할 예정이며 곧 시험생산을 마치고 본격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이건수 대표는 "토지계획증 발급에 따른 안전허가증 취득 문제가 해결돼 적극적인 영업활동이 가능해졌다"며 "업체들로부터 물품공급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련해인-청다청결에너지개발유한공사'는 한국 메가바이온(예 해인I&C)과 대련북량석화유한회사 등 4개 중국법인이 공동으로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
투자 총액은 5000만위엔(설립시환율로 한화 약 60억원), 자본금은 3000만위엔(설립시환율로 한화 약 36억원)으로 메가바이온이 자본출자를 통해 현재 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