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2010년 한국의 유동성 비율(만기도래 대외채무 대비 외환보유액+은행 외화자산 비율)이 154%로 A등급군 중앙값 예상치 141%보다 높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단기 대외채무를 포함한 총 대외 자금조달 요구치가 외환보유액의 75% 정도로 A등급군 평균 예상치인 109%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적시했다.
한편 피치는 한국 경제회복과 정부의 재정 건전화 노력으로 인해 2011년까지 재정수지 균형으로 전환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피치는 2007년 이래 처음으로 한국의 일반 재정회계 채무가 2009~2011년 중기 전망 기간 동안 A등급군 평균치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