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이정환)가 발표한 '업종별 지수 등락 및 시가총액 추이'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1일까지 업종별 지수는 의료정밀(112.65%p), 전기전자(46.07%p), 운수장비(21.38%p), 금융업(13.55%p), 섬유의복(2.21%p)등 5개 종목이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시현했고 통신업(-56.50%p), 음식료품(-40.11%p), 전기가스(-39.87%p), 운수창고(-30.16%p), 기계(-26.54%p) 등 13개 업종은 시장대비 하락했다.
올해 코스피지수는 9월 1일 현재 44.34%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표] 유가증권시장 업종별 지수 등락 및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단위: P, %, %p)

* 지수는 당해연말 기준 (등락률은 전년말대비)
* 시장대비 초과수익률은 2008년말 대비 2008.9.1 현재
*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상위순 정렬
* 자료: 한국거래소
등락률로 비교하면 전업종이 상승했고 통신업종이 -12.16%를 기록해 업종 중 유일하게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올 들어 업종별 시가총액 비중은 전기전자(5.74%p)가 가장 크게 증가한 반면 통신업(-3.24%p)의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시가총액 비중은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전기전자 및 금융업이 각각 24.14%, 16.34%로 전업종 중 가장 높았다. 전기전자와 금융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년대비 각각 5.74%p, 1.80%p 증가했다.
[표] 유가증권시장 업종별 시가총액 및 비중 변동 추이 (단위: 억원, %, %p)

* 비중은 KOSPI 시가총액 대비,
* 비중증감은 2008말 대비 2009. 9. 1 현재 비중 변동
* 비중 증가 상위순 정렬
* 자료: 한국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