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최근 신종플루로 인한 손씻기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네오팜(대표이사 박병덕)이 아토피 전문브랜드 '아토팜'에서 자극없이 안전하게 유해균을 없애주는 MLE 포밍 핸드클렌저를 출시했다.
아토팜 MLE 포밍 핸드클렌저는 민감성피부에 적합하도록 피부 안전성과 보습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토팜의 기본처방을 바탕으로 개발된 손 세정제다.
이 제품은 저자극 항균처방으로 천연항균 성분이 외부 유해세균을 없애주고 아토팜의 핵심제형기술인 MLE기술을 적용해 잦은 손 씻음으로 인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지속적인 보습력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가 공인 FITI시험연구원의 항균시험과 피부과 자극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향, 파라벤, 설페이트, 피이지, 포름알데히드, 색소, 알코올, 니트로사민, 인공항균제, Soap 등의 10가지 성분을 배제한 10-프리 항균처방으로 피부에 안전한 항균효과를 발휘한다.
회사측 관계자는 "사용이 편리한 거품타입으로 항균, 보습 효과 및 피부 안전성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핸드클렌저"라며 "최근 신종플루로 손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아토피 등 저자극성 제품을 원하는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 제품소개
△제품명 : 아토팜 MLE 포밍 핸드 클렌저
△용량 및 소비자가격 : 320ml 15,000원선
△제품문의 : ☎ 080-500-0037 (www.atopal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