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116개 전국 지점에서 우리금융지주의 계열사인 우리선물의 선물계좌를 통해 국내외 각국의 선물거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에서 개설이 가능한 우리선물 계좌는 국내선물 거래를 위한 국내선물 계좌와 해외선물 거래를 위한 해외선물 계좌 2가지다.
국내선물 계좌에서는 코스피선물, 개별주식선물, 달러선물, 금선물 등의 거래를 할 수 있다.
해외선물 계좌에서는 해외 각국의 통화선물 및 지수선물과 금리선물, 에너지(원유, 천연가스 등)선물, 농산물(옥수수, 커피 등)선물, 축산물(비육우, 생우 등)선물, 귀금속(금, 은 등)선물 등의 거래가 가능하다.
선물거래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선 실명확인증표와 거래인감(도장 또는 서명)을 지참하여 하며, 개인은 본인만 개설이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우리선물 계좌개설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의 상품투자 영역이 넓어졌고, 더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 및 다변화된 투자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객 문의처 : 우리투자증권 고객지원팀(☎ 154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