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부동산협회(NAR)는 1일(현지시간) 7월 잠정 주택판매지수가 3.2% 상승한 97.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의 전망치 2.0% 상승을 상회하는 것이며, 6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6월 지수는 94.6으로 변동이 없었다.
지역별로는 북동부지역 지수가 78.8(6월은 81.2), 중서부지역 88.1(89.9), 남부지역 103.8(100.7), 서부지역 112.5(10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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