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의 8월 PMI지수는 전월의 46.3에서 상승한 48.2로 집계됐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47.9보다도 훨씬 양호한 수치다.
이같은 상승세는 14개월래 최고치다.
독일과 프랑스의 경기 반등 및 회복세가 완연한 반면,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제조업 경기는 여전히 불투명한 모습이다.
마르키트의 롭 돕슨 애널리스트는 "유로존 제조업 경기의 하강 국면이 마무리 되고 있다"며 "프랑스와 독일의 제조업 경기가 바닥권을 벗어나 반등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