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스위스 통계청은 올해 2/4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분기대비 마이너스 0.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마이너스 1.0%보다 하락세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연간 기준으로도 2/4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년동기 대비 마이너스 2.0%을 기록, 로이터 예상치인 마이너스 2.7%보다 양호했다.
도이치뱅크의 헨리크 굴베르크 애널리스트는 "다른 유럽 국가와 비교할 때 스위스의 물가상승 부담이 크지 않아 중앙은행이 금리를 당분간 낮게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