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는 1일 "신한금융지주는 부채 상환이 늘어났고 동종업체들에 비해 소매금융 크레딧 리스크가 더 크게 부각됐지만 이런 디스카운트 요인이 사라지고 있다"며 "신주 발행 이후 재무제표상 레버리지 부담이 빠르게 해소되고 있고 신용카드 사업의 크레딧 비용이 예상보다 양호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근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수혜를 가장 크게 볼 것이라고 했다.
변동금리부 대출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이고 2분기말 기준으로 103%로 예대비율이 가장 낮다는 점에서 순이자마진도 금리 상승에 따라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크레딧카드 역시 20%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어, 소매경기가 살아나면서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2만5400원에서 5만2500원으로 크게 높이고 투자의견도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