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보고서를 통해 "LG전자의 터치폰 물량 증가를 통해 2011년까지 3년간 연평균 97%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엘케이는 정전용량 방식의 터치패널을 공급하는 유일한 국내업체로 향후 모토로라 등 해외 업체로의 고객 다변화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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