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엔화 강세 영향과 중국 증시 급락에 대한 영향으로 일본 증시 하락. 닛케이 225 지수, 전일대비 41.61p(-0.40%) 하락한 10,492.53,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3.58p(-0.37%) 내린 965.73로 마감
- 일본 경제산업성(METI), 일본의 지난 7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9% 증가했다고 발표, 시장 예상치 '1.6% 증가'를 상회하며 5개월 연속 증가세. 출하는 전월 대비 2.3% 증가, 재고는 0.2% 감소
- 일본 경제산업성(METI), 지난 7월 일본의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고 발표, 11개월 연속 감소세 지속. 이는 임금과 고용환경 악화, 소비지출 감소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
-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일본의 54년 만의 정권교체가 일본 증시에는 단기적인 호재가 될 것이며 이는 결국 엔화 약세를 불러올 전망. 그러나 민주당의 공약이었던 추가적인 국채 발행 없이 경제 성장 프로그램 가동에 대한 우려도 존재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A 주식 물량 압박과 신규대출 감소에 따른 유동성 긴축 우려로 중국 증시 급락.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192.94p(-6.74%) 하락한 2,667.74,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69.59p(-7.14%) 내린 904.70로 마감
- 중국경제주간 보도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이 자국내 증시 안정을 위해,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발행하는 단기 어음을 줄이는 한편 신주발행과 신규 펀드 승인을 늘리는 조치를 취할 가능성 존재
- 중국 국부펀드 중국투자공사(CIC), 지난 6월 헷지펀드와 사모펀드(PEF)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지난 6월말기준 총자산의 87%를 글로벌 자산시장에 현금과 현금성 자산 형태로 투자했다고 발표
- 골드만 삭스, 단기적으로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는 기우이며 중국 정부가 성장 위주의 정책을 지속하고 있으며 실질 금리도 높은 수준이라며 강력한 성장 잠재력 영향으로 중국 증시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분석. 금리 인상 기조의 수혜주로 보험업종 추천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투자공사(CIC)가 세계 최대 상품 거래업체인 스위스 글렌코어 인터내셔널 투자를 고려 중. 글렌코어는 10억~15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며 관심을 표명한 투자자들은 CIC 외에 피델리티, 블랙록, 캐피털 그룹 등 총 6곳
- [인도] 중국 증시 급락 여파로 인도 증시 하락.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255.70p(-1.61%) 하락한 15,666.64로 마감
- 인도 통계청, 지난 2분기 인도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고 발표. 식료품과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경제성장률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분석
- [대만] 지난 주말에 이어 강한 외국인 순매수세가 지속되며 대만 증시 상승. 가권지수, 전일대비 16.09p(+0.24%) 상승한 6,825.95로 마감
- [홍콩] 중국 증시 폭락에 대한 영향으로 홍콩 증시 하락. 항셍지수, 전일대비 374.43p(-1.86%) 하락한 19,724.19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