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더들리 총재는 미국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금융 상황이 개선되고 나서 그 같은 논의를 하는 것이 수순이다"며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 않으며, 실업률이 높은 상황에서 모두 회수하자는 주장은 성급해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리는 대차대조표를 관리할 여러 수단이 있다"며 "연준이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야기하지 않고 막대한 경기 부양책을 회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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