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디자인, 안전성, 쾌적성, 친환경성을 완벽하게 융합시킨 프리미엄 중형세단 The new E-Class와 매혹적인 라인의 럭셔리 쿠페 모델인 The new E-Class Coupé를 국내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
이번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Class는 E 220 CDI BlueEFFICIENCY AVANTGARDE, E 300 ELEGANCE, E 300 AVANTGARDE, E 350 AVANTGARDE, E 350 4MATIC AVANTGARDE, E 63 AMG 등 6개 모델과 E 350 Coupé 모델 등 총 7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The new E-Class의 국내 라인업은 다양한 디자인과 배기량을 비롯하여,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친환경 컨셉인BlueEFFICIENCY가 적용된 CDI, 고성능 퍼포먼스의 AMG, 4륜 구동방식의 4MATIC, 최초로 선보이는 쿠페까지 다양한 모델로 구성되어 국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E-Class는 1947년 최초의 모델인 170 V 시리즈를 선보인 이래로 지난 60여 년간 전세계에서 천이백만 대 이상 판매되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2009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첫 선을 보인 The new E-Class는 7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된 제 9세대 모델로 뛰어난 승차감과 월등한 안전성,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The new E-Class는 E-Class 디자인의 심볼이었던 “4개의 눈”을 새롭게 재해석해, 입체주의 풍의 각진 직사각형 형태로 변모시켜 한층 더 다이내믹하고 강건한 모습으로 표현해냈다.
또한 보닛에서 라디에이터 그릴로 이어지는 날렵한 화살형 라인의 전면부와 후면부까지 막힘없이 쭉 뻗은 전체적인 스타일, 1953년 메르세데스-벤츠 폰톤(Ponton)모델에서 계승된 역동적인 후면부 펜더 디자인은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된 진취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는 The new E-Class 와 The new E-Class Coupé출시와 관련하여 "E-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핵심이며 그 핵심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이라며 "The new E-Class가 이뤄낸 최고의 안전성, 뛰어난 승차감 및 효율적인 경제성으로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최고의 명성을 국내 고객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