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95엔, 0.35% 하락한 1만 497.19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일본 7월 광공업지수 호전으로 일시 9개월래 최고치인 1만 770엔까지 치솟은 후 낙폭을 줄이면서 결국 하락 반전했다.
선거 호재가 점차 신정부에 대한 신중론으로 바뀐 데다, 일시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이 컸다.
중국 증시 역시 1.5% 하락 출발한 직후 낙폭을 더욱 키우고 있다.
현지시각 오전 10시 23분 기준 상하이 종합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4.07% 급락한 2744.19로 밀리고 있다.
신주발행에 대한 물량압박에 은행들의 대출감소 우려 그리고 최근의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 등이 겹치면서 중국 증시를 압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