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우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1일 보고서를 통해 "크로스파이어는 ICM DATA에서 발표하는 중국 PC방 온라인게임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해외 매출의 상당부분을 중국에서 올리고 있어 동시 접속자의 증가는 네오위즈게임즈의 해외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크로스파이어는 베트남에서도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베트남에서 온라인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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