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한 설명으로 "27일 델의 하반기 긍정적 수요 전망·2010년 기업용 교체 수요 본격화 기대 코멘트와 28일 인텔의 3/4분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등 D램 수요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8월27/28일 미국발 PC수요 기대 높이는 소식: 27일 델 컴퓨터의 (PC 2위업체) 하반기 긍정적 수요 전망과 2010년 기업용 교체 수요 본격화 기대 코멘트, 28일 인텔의 (CPU 1위업체)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등 DRAM 수요 기대치를 높일수 있는 정황이 포착. 이는 DRAM업체 펀더멘탈 회복강도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임. 2010년 PC 출하증가율 전망을 기존 5~7%에서 8~10%로 상향.
삼성전자의 DRAM 가격상승 조절 가능성? 그래서 더 좋다: 8월 19일 삼성전자 상향 보고서에서 강조한 대로 살아남은 해외 경쟁사는 자사 신제품에 큰기대 못하는 상황이고 한국업체의 증산/투자증가 속도에만 촉각을 새우 있음. PC 수요 증가속도에 크게 낙관하지도 못해 당분간 기존제품으로 공급물량을 의미있게 증가시킬 가능성이 제한적. 당분간 안정된 수급에 이익 지속상승 전망.
투자의견 재상향, 적정주가 27,000원 제시: 8월 12일 리스크 조절 시점 의견 제시하면서 추가적인 모멘텀 기다릴 것을 권고했음. 예상보다 빠른 모멘텀 (수요기대치 상향 및 기력없는 경쟁사 확인)및 이익전망 상향으로 투자의견 재상향하고 적정주가 27,000원 (2010년 PBR 2.7배, PER 12배 Vs 20,000원) 제시.
3분기/4분기 영업이익 2380억, 2950억원: 예상보다 견고한 반도체 가격 전망 반영, 당초 하반기전체 2860억 추정을 5320억원으로 상향. 2010년 영업이익은 기존 9926억원에서 1.34조로 상향, 이익모멘텀 2010년 상반기까지 지속.












